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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미레미시레도라'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8/11/24 어느 날 일기장.
  2. 2008/11/21 11월1일. 11월21일.
  3. 2008/10/27 28일 후...
  4. 2008/10/09 정리. (3)
  5. 2008/09/30 MBTI Test (4)
1 2 3 4 5  ... 8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당신은 나에게 '인간'으로서의 '짐승'.. 추악한 면을 보였기 때문이다.
미안하지만 진심으로 여전히 당신을 경멸해.
욕망으로 가득찬 그 추잡한 눈동자를 그 밤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내가 아무리 행복해도 당신을 저주하는 일은 멈출수가 없구나.
두려움이 분노로 변했을때 이미 저주는 시작되었다
너만은 제발 결코 행복할 수 없기를.. 그러니까, 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쓴 일기에서 떼어왔다.
60살이 되어서도 70살이 되어서도 용서할 수 없다. 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약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여전히 시간은 조금 더 흘러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추억이라는 이름을 가진 차가운 기억.
생각보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주지 않는다.

2008/11/24 12:33 2008/11/24 12:33
미레미레미시레도라 2008/11/24 12:33 by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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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벌써 몇 일이더라... 11월 21일.
오랜만에 네이버 블로그를 뒤적거리다 2005년 11월 1일에 쓴 일기(?)를 발견했다.



2005년 11월 1일.


약간 오바스럽기는 하지만 예전에 블로그에 써놓은 낙서들을 읽다보면 지금의 나는 조금 겁쟁이 같다는 생각을 한다.
시간의 흐름이, 사회의 각박함이, 관계의 변화가, 늘어가는 주름살이 나를 그렇게 변화시키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요즘 나의 관심사.

1. 겨울. 그리고 가스비
집에 외풍이 심해 보일러를 틀어놔도 썰렁한 기운이 방안을 감돈다.
이달초부터 가스비가 7% 인상된다고 하던데 가스비 걱정에 벌써부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작년에 가스요금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는데.. 눈뜨고 지갑털어가는 세상.. 도둑놈들..ㅉㅉ
온수매트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어제 방송된 불만제로에서 온수매트의 위험성을 보고나니 사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져버렸다.
눈내리고 포근한 겨울이 좋았는데 더이상 눈도 겨울도 추위도... 지긋지긋하다.

2. 적금이냐 펀드냐, 펀드냐 적금이냐
5년 이상 장기를 바라보고 펀드에 투자하고 있다. 그리고 연금보험. 주택청약.
단기성저축이 없다보니 펀드 투자율을 낮추고 적금을 하나 들 예정.
언제나 계획만 가득. 은행가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 한달이 넘어버렸다.
적금상품 비교 해봐도 뭐가뭔지 잘 모르겠고.. 은행 앞에 플랜카드에는 모두 7% 넘게 주네 어쩌네 하지만 막상 찾아보면 세전 이율이 5.x%밖에 안된다.
제2금융권인 서울저축은행 인터넷특판 금리가 8.0%인데 혹하게 되면서도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껄끄러워지는것도 사실.
예금자보호법 이상으로 저축할것도 아니지만 혹시라도 급히 필요한데 문제가 생기게 되면 정부에서 돈 묶어놓고  막무가내로 기다리라 해도 어쩔 수 없지 아니한가.
갈수록 물가는 치솟는데 월급은 고정되어 있고.. 이래서야 서른셋에 1억 모으겠간?!
 
3. 결혼식
9월, 10월, 11월, 12월
매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결혼식에 가게 되었다.
결혼은 정말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둘씩 떠나가니 갈대바람에 마음이 또 뒤숭숭하다.
결혼식은 언제나 정신없고, 신부는 언제나 아름답다.
요즘은 쇼핑을 잘 안하게 되어 옷 사러 갈 일이 별로 없는데 결혼식 덕에 그나마 계절마다 한벌씩은 건지게 된다.
친구들은 결혼식을 위해 어깨와 등이 시원하게 파진 드레스를 고르고, 나는 친구의 결혼식을 위해 계절에 한벌 쇼핑을 한다.

4. 건강
아직 스물여섯인데 ! 종종 스물일곱이기도 하지만..
하루에 8개의 약을 움켜삼킨다.
특별히 쓰러져서 골골댄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잔병치레가 많아졌고
만성으로 굳어진 위장병과 두드러기는 손쓰기도 버거울 정도다.
스트레스성 질환들이라 나름 조심조심 한다고 하는데 스스로를 망가뜨렸다는 생각을 떨치기가 어렵다.

5. 여유
특별히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거나 지쳐 몸이 피로하거나 하지는 않다.
교복에 어울리지 않는 하이힐을 신은 것 같은.. 식빵에 쨈이 아닌 꿀을 발라먹는 것 같은..
한 박자 씩 어긋나 있는 느낌이 든다.
정리가 필요한 때.. 재정비가 필요한 때..
드라마,게임,술,남자,차가움,걱정거리,스트레스,화려함,찌질함,구속,집착,기억,추억,낙서,일기,뉴스,온갖화려한것들,시니컬함,허세
멀리해야할 것들..

6. 냉장고
왜 엄마들은 커다란 냉장고에 잡착할까?
너 시집갈때 나도 냉장고 살거야..
이사 때 옛날 냉장고를 들이시며 엄마가 하시던 말씀이다.
유난히 주방기기에 욕심이 많은 엄마에게 연말에 냉장고를 선물해드리기로 했다.
아직은 커다란 냉장고보다 닌텐도 Wii가 땡기는 터라 엄마들의 냉장고 사랑에 공감할수는 없지만
언젠가 줌마씨가 되면 냉장고, 전기압력밥솥, 식칼, 명품냄비에 관심 갖게 될 걸 생각하니...
아 ... 좀 싫어진다 냉장고 =.= ;;
2008/11/21 14:03 2008/11/21 14:03
미레미레미시레도라 2008/11/21 14:03 by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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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후..'
스물 두어살이었을 당시..
상당히 충격적인 영상과 소재로 뇌리에 깊이 꽂힌 영화다. 좀비영화.
지난해 이 영화의 속편 '28주 후' 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초반 대낮에 벌어지는 좀비 추격씬의 과격함에 놀라 아직 전부 다 보지는 못했는데 원래 하려던 말은 이게 아니고... ㅎㅎ

28일 후..
월급이 나오려면 걸리는 시간. 28일 ㄷㄷ
월급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다음 월급날을 기다리고 있다니....
매달 적립형으로 붓고 있는 펀드는 차마 겁이 나서 수익률을 들여다볼 수조차 없다.
서킷 브레이크니, 서브프라임이니.. 관심도 없던 경제용어에 귀를 귀울이게 되고
하루에도 몇개씩 쏟아지는 이벤트 문자에 시크한 썩소를 날려주며 카드값 걱정에 발만 동동 굴리는 요즘.... 피부로 와닿는 살인적인 물가와 지칠줄 모르고 강림하는 지름신.
요즘같아선 더없이 간절해 지는 28일 후..

출근길에 삼성역 4번 출구에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감돌았다.
바쁜 출근시간 트럭한대가 와 있었는데 부동산 관련 국가 정책이 미리 반영되었다고 주장하는 지도를 팔고 있었다.
묘한 광경.
우려하는 바가 현실이 되지 않길 간절히 바랄 뿐이다.

어릴 적 어른들이 세상이 망조라고 말씀하시는게 참 싫었다.
당시의 나로선 세상이 망조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패배주의자 같았기 때문이다.
고작 얼마 살아보지도 못했는데,
기본을 모르는 사람, 상대를 배려할줄 모르는 안하무인, 낯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기합리화에 빠진 사람을 주변에서 접하며 이제는 내가 먼저 혀끝을 차고 있다.
나도 그냥 체념하며 그 이상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랄 뿐...
사람들은 갈수록 더 추악해 지고 세상은 점점 더 더러워져 간다.

11월에는 북한산에 갈거다.
올해는 유난히 가을이 늦게오고 빨리 지나간다고 한다.
등산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등산화를 일년에 한번은 신어줘야 하기 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11월에는 북한산에 갈거다.

아는 언니가 지난 주말에 결혼했다.
결혼식 진행 아르바이트 3년동안 봐왔던 커플이 대략 1천쌍 정도 되는데 기억나는 얼굴은 단 한쌍이다.
유별나게 잘생겼거나 유별나게 예쁜 커플은 아니었는데 신랑의 눈빛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애정과 존중이 담뿍담긴 눈으로 아내 될 사람에게 평생을 약속하던 그 눈빛.
예전의 그 눈빛을 지난 주말에 언니의 결혼식에서 봤다.
언니부부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____________^
잘살거여언니!!

결혼은 알면 알 수록 복잡하고 무서운것 같다.
예전에는 '결혼'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신혼여행, 웨딩드레스, 커플칫솔 같은 샤방한 단어들이 떠올랐는데
지금은 축의금, 복잡함, 어르신들, 디테일의 오류, 경제적인 압박감 같은 무거운 단어만이 떠오른다.
결혼한 사람들 정말 대단하다.

프로젝트를 나와서 좋은점이 한가지 생겼다.
대치동 허허벌판에 있는 회사에서는 꿈도 못꿨던..
회사 근처 맛집들을 파헤치기. ㅎㅎ
2005년 유럽에서 맛봤던 빠니니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마마스,
얼기설기 대충 끓여놓아도 밥한그릇 뚝딱 해치워버리는 금강산 얼큰섞어찌게,
매일 점심시간을 문전성시를 이루며 전쟁같은 분위기에서도 천국같은 맛을 자랑하는 해물짬뽕..
동아시아 요리를 부담스럽지 않게 우리 입맛에 맞춰놓은 퓨전요리집 미세스마이..

거기에 오늘 발견한 삼계탕집 추가 !
경복궁역 근처 노무현 삼계탕집으로 알려진 집인데 삼계탕 한그릇에 만삼천원이라는 결코 만만찮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완벽' 이라는 단어를 삼계탕 한그릇으로 표현해낼 줄이야 ㅋㅋ
기 떨어질때 종종 찾아가게 될 것 같다.
냠냠.
2008/10/27 15:53 2008/10/27 15:53
미레미레미시레도라 2008/10/27 15:53 by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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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날씨가 쌀쌀해졌다.
피부로 느끼는 바람의 싸늘함을 느낄때면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
매일매일 똑같은 알람소리에 잠이 깨어 비슷한 스타일의 모양새를 갖추고 약속이나 한듯 무표정한 사람들의 표정에 인간다움이 묻어나오는 잠깐 잠깐의 시간들 말이다.

 한창 더워지기 시작할 무렵..
올해는 또 얼마나 더우려나. 투덜거리며 깊은 서랍 속 반팔 티셔츠를 꺼낼 때,,
이 서랍을 다시 열때는 뭔가 달라져 있으리라 결심을 했었다.
반복되는 일상 속 군중속에 흐릿해지는 존재감을 불안히 여기며 달라지기 위해 몇가지 작은 목표들을 세웠었던것 같다.
그동안 구매했던 모든 책들을 다 읽기,
영어공부 시작하기,
꼼꼼한 생활하기,
내 목소리 찬찬히 듣기 ..
등등..

다시 또 쌀쌀한 가을이 돌아와 이제 다시 서랍장을 열어야 할 시간이 다가오지만
반복되는 일상과 함께 달라진거라곤..
그저 터무니없는 욕심과 후회뿐..

변화가 절실한 요즘..
다시한번
머리 꽁꽁 쫌매고
냉철한 판단과 빈틈없는 계획. 끈기와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2008/10/09 02:04 2008/10/09 02:04
미레미레미시레도라 2008/10/09 02:04 by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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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2008/10/12 23:40 # M/D Reply

    다짐을 하는 모습 좋습니다.

  2. xeno 2008/10/15 11:48 # M/D Reply

    '사계절이 뚜렷하다'는 이제 수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봄인가 싶으면 여름이고, 가을인가 싶으면 겨울이고.

    우야간.. 빠이팅! ^^

    1. 2008/10/17 09:31 # M/D

      단풍구경 가고 싶어요 ~~
      아 가을이구나 싶은데 왜 단풍은 안보일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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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테스트

▩ ENFP 스파크형 ▩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ㄴ완전 공감. 이것때문에 맨날 혼난다. -ㄴ- 근데 안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
  •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ㄴ이것도 공감. 근데 이것도 안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
  •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ㄴ 나름 계획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프랭클린플래너가 도움이 조금 된듯..
  •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ㄴ 원래 내 성향은 그랬으나 요즘은 사람만나기 좀 무섭다..
  •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ㄴ사소한 일에도 눈물바람
  •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ㄴ나비같은 돈~ 깃털같은 카드~ 월급날은 최고 우울한 날.
  •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ㄴ친구녀석이 예전에 나한테 바닷가 모래같다고.. 낮에는 열이 확 올랐다 밤되면 확 차가워 지는 모래..
  • 경쟁의식이 없다
          ㄴ이건 인정 못하겠음. 질투는 나의 힘. ! ㅋ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ㄴ감정에 솔직한 편이라 이러면 이렇다 저러면 저렇다 많이 이야기 하는 편이다
  •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ㄴ열정인지 과욕인지..
  •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ㄴ나도 내가 좀 그랬으면 좋겠다.
  •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ㄴ사람을 열받게 해주는 능력도 타고났다.
  •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ㄴ일 벌여놓는 걸 좋아한다
  •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ㄴ항상 2% 부족하다는 생각. 뭐 그런거..?
  •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ㄴ아주 가아끔.. 친구 결혼식 갈때만..
  •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ㄴ싸움은 못한다. 버벅댄다.
  • 단순암기에 약하다
          ㄴ암기력 좋아지게 할려고 초등학교 때 마인드맵 과외도 했었는데 별 효과가 없든데;
  •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ㄴ그러면서도 항상 2% 부족하다고 느낀다.
  •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ㄴ선생님을 좋아해본 적이 없다.
  •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ㄴ정말 죽기보다 싫은.. ㅠㅠ
  •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ㄴ좋아하면 죽을때까지 좋아하고 싫어하면 죽을때까지 저주한다..
  •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ㄴ완전! 미.칠.거.같.음.
  •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ㄴ분위기 띄우기보다 분위기 깨는 편인데 ....



  • ▒ 개발해야할 점 ▒

  •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ㄴ무슨운동...? 누가 좀 알려주세요 .
  •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ㄴ프랭클린 플래너로 조금 도움되고 있으나.. 우선순위도 내가 좋아하는 순서로 맞추고 있는것 같은...
  •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
          ㄴ 으하.... 후우..
  •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ㄴ하는거나 잘 하라는 이야기인가..
  •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ㄴ악.! 소리부터 나오는 성격 ㅋㅋ





    감정적이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데 일단 현실에 충실하고 인내심을 길러라..?
    忍..忍..忍...
    좋은것만 하고 살 수 없는 거고, 싫다고 안할 수도 없는 건 알고 있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다.. 마음다스리기.. 감정다스리기..


    +
  • 2008/09/30 10:04 2008/09/30 10:04
    미레미레미시레도라 2008/09/30 10:04 by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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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jun 2008/10/01 16:43 # M/D Reply

      꽤 들어맞느거 같은데~? ㅎㅎ

      1. 2008/10/01 19:02 # M/D

        ㅋㅋ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는...

    2. 교오오 2008/10/22 09:38 # M/D Reply

      이렇게 정리 해놓으니까 잼있네;;ㅋㅋㅋ
      나도 따라해야지~ 후후...

      1. 2008/10/22 13:50 # M/D

        이성에게 관용적인 교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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