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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키노트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9qpeijrfn/event

9월 2일 오전, 전세계 생중계로 진행한 애플키노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늘 새벽 2시부터 약 한시간 반 정도 진행이 되었구요, 보는 내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ㄴ 조금 야위신 스티브잡스.



애플키노트의 세 가지 포인트입니다.

제품의 진화, 플랫폼의 진화, 새로운 취미생활




 


1. 제품의 진화
아이팟 셔플과 나노, 아이팟 터치 세가지 제품의 차세대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모델 사용자들의 행동양식에 따라 구분이 되어있기는 했지만 이번 차세대모델은 편의성 증대에 집중한듯 합니다.
배터리 사용시간 증대와 향상된 OS, 해상도 등 스펙업그레이드에 관한 내용은 애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되니 간단히 넘어가겠습니다.



- 아이팟셔플 For 운동할때
 : 나이키 플러스를 지원하며, 더 이상 아이팟 암밴드가 필요없을 정도로 작아졌습니다. 29개 언어로 음성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아이팟나노 For 일상생활에서
 : 1인치의 작은 화면으로 깍두기같은 모양이에요. 멀티터치 방식으로 조작하며 디자인이 깜찍하고 너무 귀엽습니다.








- 아이팟터치 For 엔터테인먼트를 즐길때
 : 멀티플레이지원 게임기로 재탄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해상도를 지원하여 좀더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전후면에 카메라를 장착하였습니다. 다양한 앱들을 즐길 수 있겠죠.









 
2. 플랫폼의 진화
개인적으로 이번 키노트에서 가장 쇼킹(?) 했다고 보여지는데요, Itune이 플랫폼으로서 조금 더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다고 해야할까요,


아이튠스 10버전의 가장 큰 변화는 아이콘의 변경입니다.
기존에 CD모양이었던 아이콘에서 비교적 깔끔하게 변했어요.
아이튠스가 더이상 음악을 재생해 주는 플레이어로서가 아니라, 뭔가 다른 것을 지향한다는 의지이기도 합니다.



아이튠스10의 키포인트는 Ping서비스입니다.
Ping은 아이튠스에서 제공하는 음악을 위한 SNS 입니다.
왜 좋은 음악을 들으면 그 가수에 대해 궁금해 지고, 비슷한 곡을 찾고 싶고, 친한 사람에게는 들려주고 싶어지잖아요,
이런 심리를 이용하여 음악에 SNS를 덧붙여 음악컨텐츠 제작자와 사용자들이 가깝게 소통해주는 통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튠스를 통한 음원구매가 활발하지는 않지만, 음원구매 뿐만 아니라 콘서트나 공연티켓 구매까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리 없이 음악 만이 아닌 다른 영역에까지도 궁둥이 비비빅 하고 있는 애플의 행보, 기대됩니다.













3. 새로운 취미생활



피티 중 잡스님이 One More Thing 이 아닌 One More Hobby라고 표현하는데요, 새로운 취미생활 애플TV입니다.
월드컵 시기 HDTV 광고가 판을 쳤지요, 스마트TV가 대세라고 국내 기업에서는 어떻게든 컨텐츠를 TV속으로 끌어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얼핏 들은 것 같아요.
애플TV는 케이블TV 수신기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동영상스트리밍 셋톱박스(?) 라고 보시면 됩니다.
HD급 화질을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으니 스마트TV나 케이블 셋톱박스보다는 훨씬 편하겠지요, 손바닥만한 크기라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온라인 상의 영화와 방송컨텐츠, 유투브컨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사진을 일반 HDTV와 아이폰, 아이팟모델과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
컨텐츠 렌탈비용은 영화는 4.99달러, TV시리즈는 0.99달러인데 현존하는 국내서비스보다 약간 가격대가 높기는 하지만 어마어마한 컨텐츠풀을 생각한다면 비교적 저렴하다는 생각입니다.
가장 쇼킹한 점은 애플TV 가격인데요, 처음에 299달러로 책정 되었다가, 99달러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확정되었고 4주 후 제품 출시라고 합니다.
 








자, 이제 총평으로..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매번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애플.

저는 소위 말하는 애플빠는 아니었지만, 이번 키노트를 보고난 뒤 홀딱홀딱 빠져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애플에서 콜라,라면을 출시한다고 해도 달려들 기세 ㅋㅋ)

제 생각이지만 애플이 이렇게 변화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건 "좋은 생각을 통한 긍정에너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프로젝트에 있어 현실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두고 판단하기 보다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방법부터 차근히 밟아나가는 것 말입니다.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사람에 대한 인간세상에 대한 탐구와 존중이 깔려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한 마디로 세상에 좋은 걸 만들어 주겠다는 오지랖적인 근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음악과 문화컨텐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은 아주 다양합니다. 운동할 때 음악듣는 사람, 움직이는 동안 음악듣는 사람, 집에서 편하게 음악을 들으려는 사람, 돈이 없는 사람, 돈이 많은 사람 등 등..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사람들 모두가 애플을 선택하는데 주저 없도록 제품군을 다양화 하고, 예쁘고 군더더기 없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SUPER EASY "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지요. 더 많은 사람들이 적정한 가격으로 문화를 즐기는데 거리낌이 없도록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걸로 돈 나올 우물을 여기저기 만들고 있다니!


너무 멋있어요. 나도 애플이 되고 싶을 만큼이요 !
아니, 정확히는 나도 애플이 될거임.! 이라고 우겨봅니다ㅋ

시간이 되신다면, 애플키노트 플레이 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프리젠테이션 구성과 스킬도 놀라울 정도로 쉽게 잘 만들었습니다. 논리적으로 이성과 감성을 적절히 분배했고, 마지막에 가서는 CD커버들을 쭉 보여주는데, Coldplay 의 Viva La Vida 를 보여주는데 애플이 추구하는 가치와 음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정확히 일치하여 가슴이 뭉클~ 했어요 ㅠ
 


http://www.youtube.com/watch?v=44xirQ55IgA




2010/09/02 10:48 2010/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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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
    2010/09/03 19:00
    결론은 뭘 지르실 건가요?

  2. 2010/09/03 19:09
    읭? 승은씨? 전 요즘 달리기에 맛들렸는데 아이폰들고 뛰기가 번거로와서 셔플 지를까봐요ㅎ 정말 손톱만하더라규요. 애플티비도 갖고싶지만~ 티비도 잘 안보고 결정적으로 HDTV가 없어요.ㅜ

아이폰 사용 약 1개월 째..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아웃룩을 통해 일정 관리를 하고 있는데 아이폰으로 아웃룩의 모든 기능을 이용하고 싶어 자료를 찾다가 너무 좋은 프로그램을 찾게 됐다.

Pocket Informant 라는 어플인데 일정관리를 좋아라하는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퍼져있다.
이 어플을 아웃룩과 연동하는 방법을 소개하니 찬찬히 따라해 보시기 바란다.


아직까지는 무료로 아웃룩과 모바일을 연동하는 어플이 거의 없어 어쩔 수 없이 웹을 포함하여 3way로 연동하는 방법이 최선인 듯 하고 웹 연동을 위해 구글캘린더와 Toodledo를 사용해야 하니 귀찮더라도 회원가입은 필수 사항.
구글캘린더   http://www.google.com/calendar/render?hl=ko
투들래드      http://www.toodledo.com/index.php?f=1


 




 

Desktop관리는 아웃룩으로..

흔히 사람들이 아웃룩의 주소록, 메일 정도의 기능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웃룩의 일정과 작업 기능을 업무에 활용한다면 효율성이 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자.


 

우선 아웃룩 '일정' 기능은 회의나 약속 등의 정기적이거나 비정기적인 행사를 기록하는데 용이하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알겠듯이 한눈에 일별, 주별, 월별의 행사 현황을 볼 수 있는 것이 '일정' 기능의 가장 큰 장점.

구글 캘린더와 싱크를 통해 웹과 아웃룩 일정을 동기화 하여 쓸 수도 있는데, 구글 캘린더는 무엇보다 알림 기능이 강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위에 소개한 일정기능은 몇 몇 잘 쓰는 사람이 있지만 아웃룩의 또다른 장점은 '작업' 기능이다

아웃룩의 '작업(Task)' 기능은 어떠한 작업에 대해 시작과 Due date를 설정하고 하나의 작업에 대해 다른 사용자와 작업을 분배하여 작업의 진행과정을 교환할 수 있고 작업의 완료율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아웃룩 작업 기능이 조금 더 발전한 서비스 모델이 'Toodledo'라는 웹서비스인데 아웃룩보다 각 작업의 우선순위와 진행도 등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일정은 구글 캘린더로, 작업은 Toodledo로..


아웃룩 활용을 잘 이해했다면 아웃룩 데이터를 웹으로 연동시키는 두 가지 툴을 소개한다.

아래 소개하는 두 가지 툴은 데스크탑에 설치되는 프로그램으로 작업표시줄에서 일정 기간을 두고 자동으로 동기화 작업을 하게 된다.

Google Calendar Sync 설치

: 일정 ---> 구글 캘린더 ( http://dl.google.com/googlecalendarsync/GoogleCalendarSync_Installer.exe )

Toodledo Sync 설치

: 작업 ---> Toodleo (http://www.chromadrake.com/ChromaticDragon/utils/GoDownload.aspx?file=ToodledoSync_1_01_5.msi )

위 두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작업 표시줄에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 목록이 뜬다.

 


Google Caledar Sync프로그램에 이메일과 비밀번호 등의 정보를 입력하고 나면 싱크 완료,

2시간에 1번씩 자동으로 동기화 작업을 해준다. 동기화 시간은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다.

 


Toodledo Sync 프로그램을 열고 나면 아래와 같이 옵션을 설정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 Toodledo 싱크를 위해 Account 탭을 눌러준다.

 


Account 메뉴에서 자신이 가입한 Toodledo 계정에서 Unique ID를 입력해준다. (Toodledo 가입 필요 http://www.toodledo.com)

여기서 주의할 점은 Toodledo 홈페이지에서 가입한 이메일 주소가 아닌 계정의 Unique ID를 입력해 줘야 한다는 점이다.

Unique ID는 Account Sett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까지 마치면 아웃룩과 웹연동이 끝나게 된다. 다음은 웹과 아이폰 연동.




아이폰 Pocket Informant에서 일정과 작업을 자유롭게..


설치 바로가기

포켓인포먼트는 아이폰에서 일정과 작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

유료 어플이며 12.99$으로 약간 후덜덜한 금액이지만 무료버전으로 일정 기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한번쯤 사용을 권장한다.

아이폰에서 포켓 인포먼트를 설치한 뒤 오른쪽 하단 'settings > sync settings' 를 설정해 주면 된다.

 


Sync Setting 메뉴에 Google Caledar 와 Toodledo 설정은 본인이 가입한 계정을 입력하고 First Sync 버튼을 클릭하면 싱크 완료

 


아이폰에서 웹과의 싱크과정을 마치고 나면 모든 설정이 끝난다.

이로써, 약간 복잡해 보이는(?) 아이폰과 웹 데스크탑 3way 연동과정 완료;;

언제 어디서든 일정과 할 일을 관리할 수 있고 모두 동기화가 되니 계획한 바를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다.
약간 귀찮긴 하지만 일단 사용하고 나면 일정관리의 마력에 빠져들게 되니 주의하시길 ~~
ㅋㅋ




<설정 완료한 화면>


2010/02/03 14:13 2010/02/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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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Maru
    2010/02/10 10:28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포스팅이 깔끔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

    다름이 아니라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

    저도 주인장님과 같은 세팅으로 아이폰/Informant/아웃룩 연동시켜서 사용중인데요..

    혹시 Informant에서 '작업'을 아웃룩과 동기화 시켰을때..
    작업 중복 추가(아웃룩은 정상 출력, OWA와 Informant에서 작업 중복으로 추가됨) 및
    아웃룩 동기화 오류(컴퓨터의 Toodledo 트레이에서 동기화 할 때마다)가 나타나지 않나요?

    이러한 증상으로 머리가 아파서요. ^^;;
    해결 방법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2010/02/11 13:03
      아. 저는 아직까지 중복이나 동기화 오류가 난적은 없구요,
      아이폰에서 작업 내용을 수정했는데 가끔 아웃룩으로 안들어갈때가 있더라고요.
      아웃룩에 계속 중복 작업이 뜬다면 동기화를 1-way로 하신게 아닌지 확인해 보셔요
      도움이 못되드려 죄송합니다
  2. happyguy
    2010/02/12 16:17
    너무 정리를 잘해주셨어요~~ 감동!!! ^^ 감사합니다.

    • 2010/02/16 14:23
      아, 감사합니다. ㅋㅋ
      댓글 3개 정도면 완전 폭발적인 반응!
      오고갈때 일정정리하기 편하지요, 즐거이 쓰세요 ~
  3. 현민
    2010/02/16 18:32
    님 글대로 다 세팅을 마쳤는데요 아웃룩에서 입력한 일정이 구글하고 informant에는 살아 있는데 아웃룩에서는 전부 사라졌어요 ㅠㅠ 왜그런거죠?

    • 2010/02/18 14:30
      Google calendar sync 에서 옵션을 제일 아랫것으로 선택해 보세요.
      아웃룩에 일정폴더선택을 잘못 하신게 아닐까요 ? ㅠ
      1way - Outlook to Google calendar 라서 아웃룩 데이터는 안 지워 질거예요 ~
    • 박건욱
      2010/07/06 07:43
      아웃룩과 구글은 기본 캘린더만 연동되요
      혹시 구글에 타 캘린더랑 연결시킨거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4. 2010/02/18 11:10
    저는 투두가 안 생겨요.. ㅠㅠ

    • 2010/02/18 14:25
      작업표시줄에 간혹 투두아이콘이 안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재부팅 하시거나, C:\Program Files\Chromatic Dragon\Toodledo Sync Application 들어가신뒤 SyncApp.exe 실행시키시면 작업표시줄에 아이콘 생겨요~
  5. 카멜레온
    2010/02/19 11:47
    아웃룩에 저장한 일정이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는 건가요?
    시간 설정시 120분으로 했으니, 그 시간 다음부터 되는 것이 맞는 건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 2010/04/15 17:19
      메뉴얼 싱크하시면 동기화가 됩니다 ~
  6. Sepcner
    2010/02/24 10:48
    좋은내용 감합니다.
    이것저것 앱스토어에서 어플 지르다 보니 PocketInformant까지 왔네요.
    지름신 강림중~~
    구글캘린터만으로도 부족함없이 쓰고 있는데
    유료가 되어야 월별일정 볼때 제목이 보이는것 같군요.

    • 2010/04/15 17:21
      달력세팅을 좀 변경하시면 텍스트가 보여요
      Setting-Calendar Settings에서 Month Cell Style을 Mini-text 선택 하시면 됩니다.
      문의하신게 이게 맞나요 ?ㅎ
  7. Sizz
    2010/03/14 09:03
    Toodledo와 Informant싱크시키면 일정이 앞당겨지지 않나요?
    4일로 등록해두고 싱크하면 3일로 바뀌어서 저장되요ㅠㅠ

    • 2010/04/15 17:23
      흠..
      저는 날짜가 바뀐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시간대설정을 다 맞춰보심이 어떨까요,
      구글캘린더 세팅메뉴에 시간대 설정 변경 부분이 있더라고요
  8. jj
    2010/04/01 18:18
    아.. 덕분에 일정관리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정보를 1개월만에 아시다니 파워유저같아요 ^^

    • 2010/04/15 17:23
      감사합니다.
      파워유저는 아니고 그냥 노말한 수준입니다.
  9. 맹구짱
    2010/04/05 11:13
    기존에 아웃룩으로 일정관리 작업 메모 등등 잘 쓰다. 상사의 무리한 권유로 아이폰으로 이적....
    거의 2주째 이승과 저승을 떠돌다 귀하의 블로를 보고......
    이제 편한 세상으로 갈수있을것 같은 희망이...

    잘 모르면 질문드릴게요... 도와주세요... 꼭 복받으실겁니다.

    구천을 헤메는 맹구 올림

    • 2010/04/15 17:35
      아무래도 주요 일정관리는 아웃룩이 편하긴 합니다. ^^
      쓰다 보니 받은메일 or 보낸메일에서 일정기한을 지정해 놓으면 아웃룩에는 작업리스트로 넘어가는데 투들레드와 포켓인포먼트에는 안넘어오더라고요
      약간씩 보완점이 있겠지만 그래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
  10. Kevin
    2010/04/11 19:5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열심히 씽크 중인데 하나만 여쭤볼께요 ^^
    일정의 범주.부분은 어떻게 싱크를 하면 되나요? 아웃룩에서 빨간색으로 나오는 범주를 아이폰에서 빨간색으로 나오게 하고 싶습니다. (구글캘린더에서는 안되겠죠?)...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

    • 2010/04/15 17:33
      음. 포켓인포먼트 캘린더에서 태그 기능을 이용해서 캘린더에 나타나는 폰트 컬러를 바꾸실 수는 있네요,
      다만 아웃룩, 구글캘린더는 태그 기능이 없으므로 싱크해서 가져온 이벤트(일정)들을 태그 지정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세팅메뉴에서 캘린더세팅 > Use Tag Colors 기능을 켜놓으시면 됩니다 ~
      답변이 되셨길 바래요
  11. 늘푸른흑응
    2010/04/15 17:29
    어떻게 해서든 아웃룩과 구글을 잘 활용해보고자 하는 중이었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보고 바로 따라했습니다.

    결과가 잘 나와야 될텐데...

    감사합니다.
  12. 마른나뭇가지
    2010/04/19 12:21
    안녕하세요 너무 잘 정리해주셔서 이제 좀 사용해 볼라 하는 초본데요..ㅎㅎ
    아웃룩의 범주가 구글캘린더로 싱크 될 때 범주가 사라지고 다 그냥 한 색으로 입력이 되네요..;;
    인포먼트에 싱크될 때도 역시 그냥 빨간색으로 다 되는데..ㅜ 아웃룩처럼 여러 범주색 살려서 들어가는 방법은 없을까요??
    위의 댓글 중 캘린더 세팅 -> use tag colors가 그 해결인가요?? 근데 못찾겠어요.ㅜㅜ

    • 2010/04/19 15:38
      예, 범주컬러별로 캘린더로 입력되지는 않고요,
      포켓인포먼트로 들어온 TASK에 TAG 지정해 주시고, 세팅환경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쓰고 있는게 버전탓인지는 잘모르겠지만ㅠ
      나중에 업데이트 하게 되면 다시 찾아보던가 할게요
  13. 마른나뭇가지
    2010/04/20 04:23
    와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역시 안되는군요..ㅜㅜ
    혹시 구글에서도 범주 지정하는게 있나요??
    그리고 toodledo에서 toodledo의 내용이 아웃룩으로는 불려지는데 아웃룩의 내용은 toodledo로 싱크가 안되네요.. 이게 되야 인포먼트에서 불러들일 수 있는데..ㅜㅜ toodledo sync 프로그램도 깔았는데.. 안되네요.. 혹시 방법 아시나요??ㅜ

    • 2010/04/20 09:52
      음 Toodledo 싱크 프로그램의 싱크 설정이 잘못 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세요
      Toodledo에서 아웃룩으로 내용이 들어왔다면, 싱크는 잘 되고 있는게 맞는것 같아요
      다만, 아웃룩에서는 '메일'항목에 일정을 설정하면 '작업'항목으로 세팅이 되는데 Toodledo에서는 Only 순수하게 '작업'항목에서 입력된 내용들만 싱크가 되더라고요 ~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참고하세요 ~~
  14. 마른나뭇가지
    2010/04/22 09:33
    ㅎㅎㅎ이제 되네요..^^ 도움 감사합니다..^^ task에 여러 폴더 만들고 사용중이었는데 기본적으로 생기는 작업 에 기록한 것만 읽히네요^^ 싱크 완료입니다..ㅎ 감사합니다!!
  15. 마른나뭇가지
    2010/04/28 15:34
    어쩌다보니 여기 자주오네요.^^;;
    도와주신 덕분에 새로운 신세계에서 즐겁게 아이폰 라이프 하고 있는데요..ㅎㅎ
    문뜩 또 궁금한게 생겨서요..ㅎㅎ
    toodledo에서 goal을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블로그 자료들도 없고.. 암만 이것저것 해봐도 뭐 이게 도통 안되네요..;;ㅡㅡ

    혹시 오아시스가 되어주시지 않으시겠어요??--;;ㅋㅋㅋ^^
  16. 임권
    2010/05/03 01:12
    처음 인포먼트를 구입하고 이블로그에 있는데로 세팅해서 사용중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헌데한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이폰과 구글캘린더 그릭 투들두는 싱크가 잘 되어서 작업내용이 동기화가 잘 되는데요~
    이상하게 아웃룩으로는 전혀 되질 않습니다.. 되는건 구글 메일과 동기화만 되고 작업과 일정은 동기화 되질 않습니다..

    혹시 해결책을 알고계신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ㅠㅠ
  17. 조인성
    2010/05/17 22:09
    흠 훌륭하시네요. 나눔 정신도 좋으시고 ... 감사합니다.
  18. 타에
    2010/05/25 01:02
    덕분에 아웃룩, 구글, Toodledo, 아이폰 PI 모두 쉽게 싱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 여정
    2010/07/06 17:31
    아 그런데, 아웃룩 2010 버전은 지원을 안하네요 ㅡ,ㅡ

    오피스 2007까지 버전용이라서 씽크를 못시킨다고 나온네요ㅡ,ㅡ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저희 회산 2010을 쓰고 있어서,,,
  20. 김영기
    2010/07/21 16:32
    저는 아이폰 Sync Setting에서 Google Sync 만 있고 Toodledo Sync는 안보입니다. Toodledo APP을 별도로 구매해야 하나요?
  21. 인아친구
    2010/08/04 20:45
    Toodledo 인증이 안되는데요. unique id를 찾아서 잘 넣었는데도 계속 인증이 안되거든요.. 비밀번호는 Toodledo 사이트 비밀번호 아닌가요?


죽어도 터치폰은 싫다 우겼지만
결국 나도 아이폰의 아성에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두둥~! iPhone!



이제 겨우 4일째 사용 중인데 벌써 어플을 한번 싹다 날려버리고 복구 후 다시 조심조심 쓰고 있는 중.

휴대폰은 누가 뭐래도 버튼을 꾹꾹 눌러주는 맛이라며 아날로그를 지향하던 내 마음을 흔들어 놓은 아이폰.

아이폰 최대의 장점은 응용프로그램 확장성과 터치감, 그리고 네비게이션 !!  
아직은 무료로 제공되는 응용프로그램만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하기에 큰 불편함이 없고 wi-fi를 이용한 메일과 일정 연동으로 언제 어디서는 빠르게 일정관리가 된다는 점이 너무 너무 편하다.
국내 휴대폰에 익숙해진 터라 연락처 초성검색과 그룹핑 작업이 불편하기는 하지만 잘 찾아보고 괜찮은 프로그램 유료결제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좀더 써보고 난 뒤 어플리뷰 한번 해봐야겠다.


현재까지 사용량 TOP5 App.

1. MoaSMS :
웹에서 공짜로 주는 무료 문자를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

2. TweetDeck :
아이폰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어플.
트위터에서 지원하지 않는 follower 그룹기능으로 원하는 사용자의 tweet만 불러올 수도 있고
tweet 작성 시, URL은 자동으로 줄여주고 이미지도 자동으로 연결해 주니 이보다 더 편할 수 없다

3. PS Mobile :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들을 간단하게 보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
뽀샤시한 사진만 남기고파 ~

4. Daum 지도 :
구글맵도 네이버맵보다 다음맵이 좋은 이유는 바로 다음 로드뷰 때문.
현재위치에서 맛집, 관광명소, 숙박 등의 정보를 카테고리별로 보여주니 여행갔을 때 활용도 최고일듯.

5. WorldView :
아.. 떠나고 싶을땐 월드뷰~~
세계 곳곳 관광명소 근처에 설치 된 cctv 캡쳐로 Live view를 감상할 수 있다.
마음이 답답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에펠탑 야경을 들여다 보고 나면 힘이 불끈 !



2009/12/15 14:39 2009/12/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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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jun
    2009/12/15 14:46
    오홍~
    요즘 마이들 사네~
    난 안드로이드!!
  2. xeno
    2010/01/26 02:27
    넥서스원 보고 몸살 중...
    아직 국내 출시 안한게 다행인지 어쩐지...
    이러다 어느 시점에 직접 전파인증 등록하러 다닌다고 미친 짓 하고 있을런지도..


▷ 신세계몰 쇼블 : http://shovel.shinsegae.com/

쇼블은 블로그를 대상으로 한 쇼핑컨텐츠 리뷰형 광고서비스 이다.

신세계몰에서 4월 정도에 오픈한 것 쇼블을 이용해서 상품 구매가 일어난 경우 상품금액의 2%를 블로거에게 적립금으로 되돌려 주는 방식이다.

블로그 서비스가 활성화 된 지 약 3년 정도가 지나고 그 동안 비교적 단순한 방식의(사실 단순한건 과금방식이기는 했지만..)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형태의 디스플레이형 CPC 광고상품이 주를 이루었고 2008년 이후 바이럴마케팅의 영향으로 리뷰형, 체험형 서비스인 프레스블로그, 위드블로그 등의 서비스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2009년 초창기 수익모델인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가 부정클릭 문제와 구글의 국내시장 서비스 약화로 주춤하고 있는 틈에서 위젯과 리워드형 광고서비스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쇼블서비스는 광고서비스사가 아닌 e-commerce 사업체에서 주체적으로 마케팅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고 할 수 있다.
기존에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블로그를 대상으로 한 광고서비스를 내보였고 현재도 운영중이기는 하지만 대형 쇼핑몰업체에서 오버추어나 네이버 등의 외부의 힘을 빌리지 않고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시장에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향후 광고시장의 변동에 대해 지켜볼 필요가 있는것 같다.

요즘 아이폰도 지르고 모바일 서비스와 위젯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내년에 국내 휴대폰 시장에도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거라는 걸로 보아 웹과 모바일에서 보여질 서비스들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쇼블 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등록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사실 그 등록절차가 조금 까다롭기는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절차를 거치고 나면 아래와 같이 쇼블을 블로그에 실을 수 있는데 내 블로그에서 발생한 구매금액의 2%를 적립금으로 돌려준다고 한다.

현금이 아닌 적립금으로 가치를 돌려주고 등록절차가 까다롭다는 점, 환불과 주문취소 등을 고려하여 구매가 발생해도 익월 말일에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는 단점으로 서비스가 활성화 되지는 않았지만 향후 위젯과 등록프로세스 간소화로 서비스 사용이 조금 편해진다면 블로거들에게 사랑 받는 또 다른 광고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아래는 내가 만든 쇼블 아이폰 스킨쇼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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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13:43 2009/12/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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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jun
    2009/12/15 14:45
    와~ 신기하다
    근데 이거 상품은 3가지 밖에 못올려?

    • 2009/12/15 14:48
      최대 6개까지 등록할 수는 있는데 보이기가 지저분해서 3개정도가 적당한거 같으
      좀 느린거 같기도 하고

우디앨런의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를 검색해 보면 영화 제목이 미쳤다느니 홍보대행사 보이콧 하자느니 별 별 검색 결과들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 번 지고 생각해도 형편없는 제목이다.
2006년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와 막장드라마의 TOP급인 '아내의 유혹'을 짬뽕시킨 듯한 불륜느낌이란.?!
원제는 이국적인 감각이 물씬 풍겨오는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인데다가 스칼렛요한슨, 페넬로페크루즈를 비롯한 탑스타들이 출연하여 예술과 아름다운 바르셀로나에서 벌어지는 사랑을 풀어낸 작품인데 제목이 작품 뒷통수를 아주 시원하게 내리쳤다.

잘 만든 영화 한 편, 제목 하나로 얼마나 막장이 될 수 있는 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선례로 남을 것 같다. ㅜ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제목에 대한 불평은 그만 줄이고 감상평 스타트!
아.. 요즘 보는 영화는 왜 다들 이리 재밌고 대단한지..

'비키,크리스티나,바르셀로나' 별점은 4개 ★★★★



이 영화는 사랑에 대한 영화다..

아니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겁 없는 사랑, 그러나 알고보면 뻔한.,.. 사랑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할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공 크리스티나.
스칼렛요한슨이 맡은 이 주인공은 일상을 지겨워 하고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매사 즉흥적이고 겁없는.. 자유분망한 처자.

이 친구의 베프, 비키.
고분고분하게 잘 컸고 이성적이며 뉴욕에서 잘나가는 약혼자까지 있는.. 교과서적인 삶을 사는 캐릭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페인 문화에 대한 논문 준비로 바르셀로나로 향하는 비키에게 별 달리 할 일 없는 크리스티나가 합류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영화는 아름다운 바르셀로나의 풍경들과 독특한 생활양식 속에 주인공 두 여인과 바람둥이 화가 후안 안토니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런 저런 사랑의 다른 모습들을 비춰준다.

불꽃같이 한 순간 스파크가 튀며 빠져드는 사랑,
옷깃에 물든 포도주와 같이 조금씩 조금씩 스며드는 사랑.
질투와 교감, 눈빛과 대화 속 암호같이 섞여가는 여러가지 사랑의 신호들.,  

사랑에 대해 그 누구보다 솔직한 크리스티나는 안토니와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고 급기야 그의 전처 마리아와도 연인 사이가 되어 셋 만의 세계에서 그보다 더 만족스러울 순 없던 연애를 하지만 결국 그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다른 새로움을 찾아 둘을 떠나버린다.

"그래, 그렇게 지나가는거지, "

감성보다 이성을 중요시 하는 비키, 버젓이 약혼자가 있지만 안토니오의 능글스러운 작업에 갖지 못할 것에 대한 갈망, 욕망, 욕심 등에 혼란스러워 하게 된다.
결국. 욕망이 현실이 되려던 순간 등장하는 안토니오의 전처 마리아의 권총소리, 빵!.
사랑이라고 운명이라고 느꼈던 착각은 산산히 부서지게 된다.  

"그래, 그렇게 지나가는거지, "


영화를 보고난 뒤, 사람들의  반응은 극과 극을 달린다.

싱크로율 100%라고 완전 캐공감하는 사람이 반, 막장 중의 막장, 어떻게 사랑이 둘이 아닌 셋이 공유 되는 거냐며 열불을 내는 사람이 반...

그들 중 난 전자에 속하는데, 지긋지긋한 그놈의 사랑,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랑은 정말 순간에 지나지 않는 건지, 그럼 사랑말고 누군가를 만나 삶을 지탱해주고 기대며 살아갈 수 있는 그 원동력이 되는게 뭘까?

좋을 땐 완벽할것만 같던 사랑. 마법같던.. 마약같던 사랑의 순간은 시간과 익숙해짐 앞에 그 빛과 향기가 묽어져 일상속에 묻혀진다.
짚신도 제 짝은 있지만 짝을 만났다고 모든 것이 완벽하리라 착각해서는 안 됀다.
결국 사랑이란거 속임수일 뿐 완벽따위 있을 리 없지만.. 필수적인것이 빠지게 된다면 그 땐 끝장이라는.. 그런 얘기...

어렴풋이 떠오르는 몇몇 장면들과 대사들. 기억에 꽤나 오래 남는 영화다.

미완성의 사랑만이 로맨스가 될 수 있다
사랑엔 제대로의 균형이 필요해.인체와 같지... 이런 식이야,비타민이나, 미네랄이나...그런데... 한가지 사소한 성분이라도 빠지면...뭐...그 염분이라든가...끝장이야...


그리고, 영화 속 너무 예뻤던 페넬로페크루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쓸데없는 덧붙임 하나.

우디 앨런 영화를 볼 때마다 커트보네거트가 생각난다.

반대로 커트보네거트의 작품을 볼때면 우디앨런이 생각난다.

각 각 소설과 영화 속에 다다다다 쏟아지는 수다, 그리고 그 안의 냉소, 시니컬,

완전 좋다 :D



2009/09/15 13:04 2009/09/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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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포러스
    2009/09/30 10:27
    이 영화에서 기억남는 건 비키에 대한 묘한 배신감이었어요. 차라리 처음부터 덤볐던(?) 크리스티나는 사랑스러운데, 아닌 척 빼던 비키가 변하는 모습을 보니 화가 날 지경이더군요.. 이건 내가 남자라서 그런 걸까요? ㅎㅎ

    • 2009/10/01 09:37
      이해는 하지만
      현실에서 크리스티나 같은 사람은 거의 없을거예요
      아닌척 모르는척 빼고 버티는 비키같은 사람이 99.9% 라고 확신!
  2. Tech
    2009/11/07 02:17
    외국포스터와 울나라 포스터를 비교해 보면 재밌는 사실을 발견할수 있어...
    울나라 포스터에 스칼렛 요한슨의 바스트가 더 도드라진다능.....
    단지 크롭으로만 눈속임을 한게 아니지... ㅋㅋ
    • bluevi0let@naver.com
      2009/11/09 17:32
      ㅋㅋㅋ 틀린그린찾기였구나~
      ㅋㅋ 웃긴다 정말 ㅋㅋㅋ
      아하하하 한참 웃었어 ㅋㅋ
  3. montreal florist
    2009/11/13 06:25
    제목이 좀 웃기긴 해도 재밌는 영화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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