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다.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 생각해보면 매년 가을은 놀러다니기만 했지 제대로 마음의 소양을 일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올해가 가기 전 읽고 싶은 혹은 읽어야 할 책들..
사람은 분위기가 90%
다른 것 보다 제 3장이 필수 습득해야 할 요소들이 아닐까 ㅋ
제3화 여자의 거짓말을 간파할 수 없는 이유
'눈을 보고 말하는' 것은 몇 초인가
여자의 거짓말은 들통 나기 어렵다
육감이 날카로운 여성
젖은 눈동자를 조심하라
머리카락 모양의 의도
귀여운 여자아이가 되는 방법
뭔가 작가가 여자한테 엄청 데였던 모양. '귀여운 여자아이'
오십살이 넘어도 귀여운 여자아이 이고 싶은건 여자라면.. 누구나 마찬가지 일테지만
내게도 이제는 저 문구가 약간은 간지러운 시기가 온 것 같다.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 생각해보면 매년 가을은 놀러다니기만 했지 제대로 마음의 소양을 일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올해가 가기 전 읽고 싶은 혹은 읽어야 할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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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 보다 제 3장이 필수 습득해야 할 요소들이 아닐까 ㅋ
제3화 여자의 거짓말을 간파할 수 없는 이유
'눈을 보고 말하는' 것은 몇 초인가
여자의 거짓말은 들통 나기 어렵다
육감이 날카로운 여성
젖은 눈동자를 조심하라
머리카락 모양의 의도
귀여운 여자아이가 되는 방법
뭔가 작가가 여자한테 엄청 데였던 모양. '귀여운 여자아이'
오십살이 넘어도 귀여운 여자아이 이고 싶은건 여자라면.. 누구나 마찬가지 일테지만
내게도 이제는 저 문구가 약간은 간지러운 시기가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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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소공녀>의 삽화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작가 타샤 튜더의 그림인생을 담은 에세이집.
구매우선순위에서 그리 높지 않은 위치에 있는 책이지만 평생을 동화작가로 살아온 사람의 에세이라고 하니 추운 겨울 봄날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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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을 들여서라도 마케팅 관련 서적을 한달에 한권씩 읽도록 하자. 못 읽어도 사놓기라도 하겠다는 결심은 2개월이 채 지켜지지 못했고 쌓여가던 보관함 속 마케팅 서적 중 하나다.
신간이다. 마이크로트랜드. 이름부터 생소한 이녀석의 정체는 뭘까.
컨텐츠 vs 콘텐츠 / 트랜드 vs 트렌드
자주 쓰이고 접하는 용어이지만 항상 고민하게 만드는 용어들.
신문이나 책 제목 등 공식적인 문구에서는 콘텐츠와 트렌드를 표기하고 있지만 제멋대로 버릇을 들여놓게 되어 컨텐츠, 트랜드로 쓰게 되버린다.
2008년 상반기 일본 베스트셀러 <파괴적 트렌드>는 다이렉트Direct, 프리Free,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SaaS Software as a Service 등 업계의 지각 변동을 가져올 '파괴적 트렌드'를 읽고 다가올 미래의 변화에 대비하라고 주장한다. - 책 소개 중.
아 난해하다. 난해해 @_@
스토리텔링의 기술
이 책은 이미 구입. 개인적으로 내게 가장 부족하다 여겨지는 스킬 프리젠테이션.
자신감과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 스토리텔링.
아직 1page도 못넘겼다. 그놈의 닌텐도 ㅠ 그놈의 드라마 ㅠ
기계는 점점 인간을 단순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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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엽서:PostSecret(크리에디트 출간)』는 프랭크 워렌이라는 예술가로부터 시작된 지역사회 공동창작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2004년 11월부터 그는 사람들에게 엽서를 한 장씩 나눠주고는 '인생 최고의 비밀'을 적어 익명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고는 똑같은 엽서를 지하철역, 미술관,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 뿌려놓았다.
- 책 소개 중.
타인의 은밀하고 발칙한 비밀을 공유한다?!
내가 간직하고 있는 비밀은 다소 어둡고 끔찍해서 그 누구에게도 공유하고 싶지 않은데 그들의 비밀은 어떨지 기대된다. 비소설 비경영 서적 중 우선순위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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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기 대한민국 광고시장의 카피를 통해 들여다본 지나온 세상.
이 책. 분명히 내가 가지고 있었다. 누군가에게 빌려줬는데 도무지 누구에게 빌려줬는지 기억이 안난다 ㅠ
절판되기 전에 무조건 사야 할 1순위!
자료 모으는데 상당히 많은 공과 시간을 들였을 것이고 내용도 쏠쏠히 즐겁다.
뒷통수를 맞은 느낌. 해방기부터 우리는 이미 영어의 노예였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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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끌리는 책이다. 누구나 트렌드를 쫓지만 트렌드를 만드는 이들은 무엇을 근거로 그를 창조해내고 무엇을 근거로 세상은 그들의 움직임을 뒤쫓는걸까.
122년 전통의 일본 이세탄 백화점의 성공스토리라는데 요즘들어 밀물같이 쏟아지는 일제 경영경제 서적 중 하나.
일본백화점 하면 코가 바닥에 닿을 정도의 부담스러운 서비스 정신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데 국내시장과 잘 맞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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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는 어디로 가는가 ?
얼핏. 가치를 기차로 잘못 읽었다.
인문학 서적은 수면제 대용으로 쓰기 딱이지만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고 하는데 아래 책 소개를 읽어보면 살짝 도전정신이 불끈! 솟기도 한다.
궁금하다. 정치인의 탐욕스러운 뱃속을 채우기 위해 '공기업 민영화' 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인가?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진행되는 신자유주의의 물결 속에서 FTA, 쇠고기 파동, 빈부격차, 공기업의 민영화, 이주 노동자 문제 등의 첨예한 사회적 쟁점들로 인해 정치.사회적 긴장을 겪는 한국 사회에도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진단하고 전망하기 위한 의도로 유네스코에서 기획한 ‘21세기의 대화’의 일련의 포럼들에서 나온 글을 묶었다.
-책 소개 중.
얼핏. 가치를 기차로 잘못 읽었다.
인문학 서적은 수면제 대용으로 쓰기 딱이지만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고 하는데 아래 책 소개를 읽어보면 살짝 도전정신이 불끈! 솟기도 한다.
궁금하다. 정치인의 탐욕스러운 뱃속을 채우기 위해 '공기업 민영화' 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인가?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진행되는 신자유주의의 물결 속에서 FTA, 쇠고기 파동, 빈부격차, 공기업의 민영화, 이주 노동자 문제 등의 첨예한 사회적 쟁점들로 인해 정치.사회적 긴장을 겪는 한국 사회에도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진단하고 전망하기 위한 의도로 유네스코에서 기획한 ‘21세기의 대화’의 일련의 포럼들에서 나온 글을 묶었다.
-책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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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이다 야스유키씨에 대해 한가지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다.
'지금, 투자하고 있는 펀드상품은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대한 적시적정한 답변이 책속에 들어있다면 과감히 10,800원을 투자할 수 있을텐데....
재작년에 이어 작년까지 가히 광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일본소설 바람이 경제경영 서적까지 그 여파를 이어가는 가보다.
버스,지하철보다 택시를 가까이 하고
책을 멀리하고 드라마와 닌텐도를 가까이 하는 초 초 게으르고 단순한 생활
연초 책 100권 읽기의 결심. 7월 1일 하반기를 맞이한 기념으로 50권 읽기로 대폭 조정했지만 계획같은거..
역시나 또 지켜지지 않고 있다.
11월 4일. 정리만이라도 잘 할때다.
레이튼 교수와는 잠시 안녕. ㅡ.ㅜ












난 맥심! ㅋㅋㅋ
그래도 지하철에서 맥심보면 곤란해
ㅋㅋ 모델 벗은 페이지는 막 넘길수 밖에 없다는거!